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나도 이렇게 써보고 싶다.
'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
"세상과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 싶다"
AI로 삶을 레시피하다" : 기술(AI)과 정보를 나다운 삶(자기계발/업무)에 착착 붙는 요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