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비하인드 03
회사 다닐 때 스쳐지나간 인연들을 돌이켜보면
오래 버텼던 사람들은 대부분이 사회초년생들이었고,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빠르게 정리하고 나간 분들은
몇 번의 이직 경험이 있던 경력직들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현명했던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그 분들도 여러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해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눈을 키웠겠지.
이런게 삶의 경력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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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독립서적의 비하인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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