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두고 가지 마요

[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비하인드 03

by 요니킴



회사 다닐 때 스쳐지나간 인연들을 돌이켜보면
오래 버텼던 사람들은 대부분이 사회초년생들이었고,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빠르게 정리하고 나간 분들은

몇 번의 이직 경험이 있던 경력직들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현명했던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그 분들도 여러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해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눈을 키웠겠지.

이런게 삶의 경력직인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독립서적의 비하인드 이야기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퇴근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