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비하인드 01
인턴생활 3개월이 끝이 난 후 정직원으로 계약했다.
그 짧은 시간 동안에 기존에 있던 직원들은 썰물처럼 나가고
새로운 멤버들이 채워져 갔는데 나도 그 중에 한 명이었다.
그리고 정직원이 되고 나서야 회사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있었는데...
왜 아무도 말 안 해주고 떠난 거죠?? 왜요!
알았어도 딱히 변하는 건 없었을 테지만..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독립서적의 비하인드 이야기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