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그날, 아빠는 병원에 예약을 했다.
인수는 원래 외출을 좋아하지 않는다.
낯선 장소는 인수에게 여전히 큰 부담이었다.
하지만 문을 열자,
인수는 망설이다가 조심스레 아빠를 따라나섰다.
계단 앞에서 잠시 멈춰 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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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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