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화. 나는 TV 속 움직임을 따라 그렸다

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by 정혜영

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제12화. 나는 TV 속 움직임을 따라 그렸다

움직임은 내 그림의 선이 되었다

나는 가끔 거실 바닥에 조용히 앉는다.
그곳은 따뜻하고, 바로 앞에 커다란 사각형이 있다.
그 안에서는 빛이 움직이고, 소리가 지나가고, 세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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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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