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언어- 마음을 지켜주는 스물세 가지 기도
아무 탈 없이 살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품고 있는 가장 깊고 간절한 기도다.
이 기호는 맑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흐른다.
마치 숨결처럼, 혈관처럼, 생명을 순환시키는 선.
나는 오늘 이 기호를 보며 속삭인다.
“내 몸아, 고맙고 사랑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