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언어- 마음을 지켜주는 스물세 가지 기도
어떤 이별은 끝이 아니라 잠시 멈춤이다.
이 기호는 두 개의 점과 이어진 선으로 이뤄져 있다.
마치 흩어진 두 마음이 다시 선을 따라 이어지는 듯.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아도,
그 마음이 다시 내게 오기를 바란다.
이건 재회를 기도하는 마음의 형상이다.
재회부(再會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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