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감성
이거, 내가 좋아하는 노랜데 어때?
너도 들어봐.
응 관심없어.
오로지 너의 관심사는 참치캔
여미의 인스타그램 @yeomi_writer
<울면서 걷다> 출간작가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