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월

내 자리야

by 여미
불편한자세의고민.jpg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9월이다.


그리고 미미는 공감을 못한다.


글/그림 여미

yeoulhan@nate.com

여미의 인스타그램 @yeomi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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