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의 기적을 만드는 아침 8.25

2022. 8. 25 6:30

by 여울샘

2022. 8. 25

매일 기적의 아침을 실천하며 기록하기 <미라클 모닝>




아침 일기

아침에 깨었는데 하늘이 참 예쁘다. 해가 다 뜨지 않아 아직 새벽의 기운이 남아있는 하늘은 구름이 층층이 쌓여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갖고 있다. 누가 그리지 않아도 매일 달라지는 하늘이 만드는 작품. 자연이라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예술 작품보다도 그대로 가진 아름다움이 참 뛰어나다.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는 것. 그것은 자연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닐 것이다. 우리 또한 있는 대로의 아름다움이 모두에게 존재한다. 하지만 나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현대 사회에 살면서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해보면 어떨까.


"넌 있는 그대로 참 가치 있고 아름다워."

"지금 모습 그대로도 괜찮아."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를 상기하기

1. 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간다.

2. 2024. 1. EMU에 입학하여 세계의 체인지 메이커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한다.

3. 나는 예술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 워크숍을 만들어간다.

4. 나는 수 천, 수 만 명의 어려운 이들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나는 영어로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나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다.

6. 이 모든 일들을 해가며, 삶과 자연, 사랑을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7. 매일 5시에 일어나 아침의 행복을 누리자.


감사

1.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예쁜 하늘을 보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맛있는 초록 사과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여울샘의 회복의 시선 브런치를 구독해서 교실 속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길에 함께 해주세요. :)

- 여울샘의 글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eoul_sam

- 카카오 뷰에서 여울샘의 회복의 교실을 추가하고 My뷰에서 모아 보세요. 여울샘의 카카오 뷰 바로가기

http://pf.kakao.com/_Exdxcxhxj

매거진의 이전글여울의 기적을 만드는 아침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