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8.29. 5:20
2022. 8.29. 5:20
매일 기적의 아침을 실천하며 기록하기 <미라클 모닝>
<미라클 모닝> p.40
내 문제들의 해결책은 자기 계발을 내 일상의 최우선 과제로 삼는 것임을 알았다. 하지만 나의 가장 큰 문제는 다른 사람들과 같았다. 시간을 찾는 것. 나는 다시 삶을 일으키고, 나가는 돈을 메꾸느라 너무 바빠서 자기 계발을 위한 '여분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
나는 스티브 파브리나의 블로그에서 읽은 '하루의 방향키'라는 글을 기억해냈다.
'첫 번째 한 시간은 하루의 방향키다. 내가 만약 잠에서 깬 후 첫 한 시간을 게으르고 무계획적으로 보낸다면, 무척 게으르고 멍하게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나 만약 내가 하루의 첫 한 시간을 생산적으로 쓰기 위해 노력한다면, 나머지 하루도 그렇게 따라가게 된다.'
아침 일기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매일 5시에 일어나고 싶었지만 일주일간 나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고 그 시간에 의식이 깨었으나 더 자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나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지고 말았다. 그러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더 자고 늦게 일어났다는 아쉬운 마음으로 일어나서 남은 시간 빠듯하게 공부를 하고 출근을 하고는 했다. 그러면 어떻게 나에게 지지 않고 5시에 일어날 수 있을까?
그 방법을 검색해보았다. 다양한 방법들이 나왔다. 알람을 저 멀리 두고 일어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방법, 생체 리듬을 고려하여 수면 시간을 선택하는 방법, 베개를 때리며 5시에 일어날 거라고 5번 소리 지르는 방법.... 나는 강제적으로 일어나고 싶지 않았고 내 마음을 바꾸고 싶었기 때문에 베개는 때리지 않았지만 5시에 일어나겠다고 5번 이야기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나는 5시에 일어날 거야라고 중얼중얼거렸다. 그리고 잠에 들었다.
신기하게도 알람이 울리고 내 마음속에서 더 자고 싶다는 이야기보다 5시에 일어나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야지 하는 마음이 더 크게 들려왔다. 놀라운 변화였다. 세상에 있는 것 중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을 수 있지만 '나'의 마음만은 바꿀 수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구나. 오늘 하루도 나의 목표를 다시 되뇌며 하루를 시작해보아야겠다. 그렇게 나는 아침에 목표했던 공부들을 모두 마치고 여유롭게 출근을 할 수 있었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를 상기하기
1. 나는 하나님과 매 순간 동행하며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간다.
2.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간다.
2. 2024. 1. EMU에 입학하여 세계의 체인지 메이커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한다.
3. 나는 예술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 워크숍을 만들어간다.
4. 나는 수 천, 수 만 명의 어려운 이들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나는 영어로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나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다.
6. 이 모든 일들을 해가며, 삶과 자연, 사랑을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7. 매일 5시에 일어나 아침의 행복을 누리자.
감사
1. 마음에 소리를 바꿀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여유로운 시간에 주님과 교제하고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새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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