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U와 함께하는 여울의 기적의 아침 첫째 날

2022. 9. 1. 4:50

by 여울샘


2022. 9. 1. 4:50

매일 기적의 아침을 실천하며 기록하기 <미라클 모닝>



아침 일기

신기하게 4:50에 눈이 떠졌다. 오늘은 9월 첫 째날, 생각해보니 미경 선생님과 함께하는 굿 짹 월드 514가 시작되는 날이었다. 14일 동안 수 만 명의 사람들과 함께 자신을 일으켜 세워 만나는 시간이다. 5시 전에 일어나는 것이 항상 쉽지 않았는데 오늘은 눈이 떠져서 다행이다. 굿 짹 월드와 함께 9월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미경 선생님은 강사로 활동할 때부터 인상 깊게 봐왔는데 요즘 진행하고 계시는 MKU를 보면 그 열정과 추진력, 포기하지 않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커뮤니티와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을 보면 놀랍고 비로소 나라를 이끌 수 있는 리더가 되신 느낌이다. 5년 전쯤인가, 할머니 되셔서도 영어로 강의할 수 있는 강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셨는데 이미 해외 대학에서 영어로 강의하시는 김미경 샘을 보았다. 김미경 샘을 보면 어떤 핑계도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주어진 자원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자.

나는 방학 때 내가 목표한 3가지의 스터디를 매일 해냈으며, 글쓰기도 시작했고 글쓰기 공동체와도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150명의 스터디원을 이끌며 함께 영어 공부를 했다. 학교에서도 회복적 교육 연구회를 만들어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나는 내 목표를 이룰 수 있고 공동체를 만들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사람이다. 내가 살아낸 것이 증거이다. 충분히 잘 해왔다. 앞으로 잘 해가자.

미경 선생님

‘어디서든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은 그곳에서 제공되는 문서를 꼼꼼히 읽으세요.. 들은 대로 살지 말고 내가 이해한 대로 살아요. 들은대로 살지 마세요. 어느 나라를 가던, 어떤 조직을 가던.’

‘가을을 산다는 것은, 9월을 맞이한다는 것은 1월부터 8월까지 살아냈다는 것이고, 9월을 맞이 했다는 것은 12월까지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내가 여기까지 해냈다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나에게 살아낸 것으로 용기를 줘야 한다. 반을 넘겼다는 것은 완성에 이를 수 있다는 뜻이에요.

‘할 수 있다고 거짓으로 외치지 않아서 참 좋다.’

‘내가 진심을 만들어 내니 참 좋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를 상기하기

1. 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간다.

2. 2024. 1. EMU에 입학하여 세계의 체인지 메이커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한다.

3. 나는 예술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 워크숍을 만들어간다.

4. 나는 수 천, 수 만 명의 어려운 이들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나는 영어로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나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다.

6. 이 모든 일들을 해가며, 삶과 자연, 사랑을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7. 매일 5시에 일어나 아침의 행복을 누리자.


감사

1. 굿 짹 월드와 함께 힘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주님을 향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 새로운 목표를 달려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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