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U와 함께하는 여울의 기적의 아침 9.5

2022. 9. 5. 5:00

by 여울샘

2022. 9. 5. 5:00

매일 기적의 아침을 실천하며 기록하기 <미라클 모닝>




미경샘 새벽 강의

인생의 플랜 B 만들기

‘이 직업 아니면 안돼, 이 꿈 아니면 안돼.’ 대신 ‘아니야 다른 꿈도 있어. 다른 길도 있어.’

플랜 B는 나의 삶을 굉장히 여유롭게 만들어 갑니다.

생계이 있다면 생계를 흔들지 마세요. 꿈은 생계 위에 있는 것이고 밥벌이는 정말 숭고한 일이에요.

직장이 있고 대안이 생기는거에요. 때문에 사람이 굉장히 여유로워져요.

A만 있을 때는 굉장히 불안하지만 플랜 B가 있을 때는 굉장히 든든해집니다.

정답이 1개인 것이 아니라 정답이 3개, 4개, 5개 일 수 있습니다.

“나는 내 인생의 플랜 B를 만드는 창조자, 현재를 살아내고 미래를 준비한다!”


아침 일기

오늘은 4:50에 눈이 떠졌다. 이제 아침에 혼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미경샘이 함께 있고 전 세계의 모닝 짹짹이와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더 가뿐하게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강의를 조금이라도 놓칠까 얼른 물을 먹고 책상에 앉는다. 오늘은 플랜 B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우리가 직장이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는 내 삶에서 대안이 이것 밖에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직장이 아니면 생계를 이어나갈 수단이 없고 나와 가족을 지킬 방법이 없기 때문에 힘들거나 부당한 일이 있어도 꾹꾹 참게 된다.


하지만 나에게 플랜 B가 있다면? 경제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직장 뿐 아니라 3,4,5개의 대안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직장은 그 자체로 경험과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직장은 다녀도 괜찮은 곳이 된다. 꼭 다녀야만 하는 곳이 아니라. 그러면 나의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다른 이들을 여유로움으로 대하며 옳지 않은 일에 대해서 의견을 말하는 것도 더 이상 두렵지 않을 수 있다. 내 인생의 플랜 B를 나는 이미 만들었다. 그리고 꿈꾸고 준비하고 키워나가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기 때문에 직장이 더 소중해지기도 한다. 나의 변화를 가장 먼저 실천하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내가 꿈꾸는 가치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소중한 직장에서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새벽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자.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를 상기하기

0. 매일 하나님과 생생히 동행하는 삶 살아가기

1. 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간다.

2. 2024. 1. EMU에 입학하여 세계의 체인지 메이커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한다.

3. 나는 예술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 워크숍을 만들어간다.

4. 나는 수 천, 수 만 명의 어려운 이들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나는 영어로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나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다.

6. 이 모든 일들을 해가며, 삶과 자연, 사랑을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7. 매일 5시에 일어나 아침의 행복을 누리자.


감사

1. 어제 유성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나의 생각 가운데 주님이 거하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2. 플랜 B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3.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새벽을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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