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9. 4: 07
2022. 9. 9. 4: 07
매일 기적의 아침을 실천하며 기록하기 <미라클 모닝>
새벽의 기록
개인이 집합이 되어 집단이 되고 집단의 집합이 사회가 되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 사회는 개인의 집합이다. 한 개인 한 개인은 모두 다른 것을 보고 다른 것을 생각한다. 같은 가정, 회사 속에 존재할지라도 그들인 집단이 아니라 개인이다. 왜냐하면 하나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더 이상 함께 모여 TV를 보지 않고 각자의 공간에서 스마트폰으로, 태블릿으로, 노트북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나만이 가진 취향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래서 가족들과 모여 대화를 나누다 보면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이 이렇게 다르구나, 다른 세상에 살고 있구나 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과거에는 예술을 공부하면 밥 벌어먹고살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리고 앞으로는 창조력으로 예술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설득하는 이들이 성공하는 시대이다. 웹툰과 글, 그림으로 영상으로 콘텐츠로 개인을 설득해야 하는 시대. 그리고 그 경쟁은 이미 국경을 뛰어넘고 있고 전 세계의 개인들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나의 콘텐츠가 확실하고 공부를 통해 해박한 개인이 되어간다면 나의 영역은 분명히 찾을 수 있다. 그 개인의 비즈니스를 웹 3.0 시대가 뒷받침해줄 때가 올 것이다.
공부하자. 생각하자. 도전하자. 토론하자.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자.
그래서 나의 창조력으로,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가자.
수 만 명의 개인을 이끌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리더가 되자.
기회가 없는 이들에게 기회를 선물하는 리더가 되자.
그렇게 나아가자.
미경 선생님 새벽 강의
<개인의 시대>
개인의 시대에는 모두가 다른 것을 본다. 다른 생각을 하게 한다. 한 집에 있어도 개인은 모두 다른 것을 보고 다른 것을 생각하게 된다.
사회는 개인의 집합이다. 때문에 크리에이티브한 직업이 뜨고, 그것으로 사람을 설득하는 직업이 뜨고 있다. (웹툰, 글, 그림으로 설득)
매스 경영이 아닌 자기 경영으로 들어가는 시대. 끼리끼리 모여 취향을 거래한다.
우리는 웹 3.0 세상에 살아갈 것이다. 합의가 어렵다. 합의가 소비로 이어진다. 취향이 맞는 이들이 모여지는 것이 커뮤니티이다. 그것이 소비로 이어진다.
개인의 경쟁이 더 심해진다. 글로벌 경쟁. 굿 짹 월드도 선별된 커뮤티니다. 새벽 5시에는 아무나 일어날 수 없다.
개인의 해박함이 경쟁력이다. 개인이 마이크로 기업이 되는 웹 3.0 시대이다. 이것을 눈치채고 가는 사람들은 MKYU 학생들밖에 없다.
3년 후 우리가 얼마나 빨랐는지 회고하게 될 것이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를 상기하기
0. 매일 하나님과 생생히 동행하는 삶 살아간다.
1. 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간다.
2. 2024. 1. EMU에 입학하여 세계의 체인지 메이커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한다.
3. 나는 예술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 워크숍을 만들어간다.
4. 나는 수 천, 수 만 명의 어려운 이들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나는 영어로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나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다.
6. 이 모든 일들을 해가며, 삶과 자연, 사랑을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7. 매일 4시에 일어나 아침의 행복을 누리자.
감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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