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에서 발췌한 문장을 가져왔습니다 :)
위 글에 이어 "기쁨과 슬픔은 늘 함께 와서 하나가 식탁에 홀로 앉아 있을때 다른 하나는 침대에 잠들어 있다"는 문구가 참 와닿았답니다.
슬픔과 기쁨. 그 사이에서 저울추처럼 매달려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텅 비어 멈추었을 때 균형을 이룰 수 있다고 하니...
기쁨 속에서 슬픔을 보고 슬픔 속에서 기쁨을 볼 줄 아는 하루가 되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하면 경거망동하지 않고 차분하게 시간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찬란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충분히 잘해왔고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 두 걸음 내딛어봅니다.
길의 끝에서 기적을 찾지 않습니다.
가는 과정 그 자체가 기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기적의 존재입니다.
잊지마세요♡
<마음챙김 한스푼>은 매일 읽고 쓰는 삶 속에서 길어 올린 좋은 구절을 나누기 위해 'canva'로 제작한 것입니다. 정기 구독을 하고 싶다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브런치에 연재를 시작해봅니다. 이 작은 울림과 위안이 하루를 보내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