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 많았던 첫째에 이어 셋째까지 :)
<슬기로운 독서생활>
알립니다.
거래처 품절 상태로 재소수량이 충분치 않아
조기 품절될 수 있으며, 상품 상태가 깨끗하지...
응? 품절?
출판사 대표님이 공사다망하여 여즉 정산도 받지 못하고 어영부영 시간이 흐르고 있다. 4월 16일엔 꼭 해주기로 하셨는데... 또 연락을 해? 말아?
전자책이 나갈 때 미리 말씀해주셨으면 오타 작업 한번 더 챙겼을텐데... 등등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첫째를 뒤로하고_
춘삼월 두번째 책이 나왔다. 공저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교직을 마무리하며 쓴 에세이라 의미가 있었다. 운명처럼 이끌렸고, 운명처럼 떠나왔다. 이 모든 것이 예지되었던 일이었을까?
어느새 4월하고도 18일이다. 오늘 교보문고에 나의 신간 도서 예약 판매가 떴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에 1만 감사글을 올렸는데 친절히 알려주시는 분이 계셨다. 우와우와♡
4월 23일 수요일 출고 예정이란다.
크~ 나의 셋째♡♡♡
7월에 나올 넷째는 열심히 꽃단장 중이다.
일러스트 작업에 들어갔다고 하니 더 두근두근~
부모의 자기계발 만큼이나
우리 아이가 제 때에 맞게 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50권의 책!!
독후 활동 50장과 문해력 높이는 질문까지
야무지게 담았으니 널리널리
알려지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