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두 눈 부릅뜨고!

마지막 교정지

by 정예슬


이번주 책 3권 마감.

그 중 2권은 최최최최최종본 마감이라

교정지 날라오면 수정할 거 보내고

또 오면 보내기를 반.복. 중이다.


아침에 마지막으로 보낸 건

그대로 인쇄소로 보내졌다.


지금은 캔바 최최최최종본 교정 보는 중.

잠시 글을 쓰며 눈알을 다른 방향으로 굴려본다.

나름의 환기 시간.


늘 그랬듯, 일이 몰린다.

그렇다고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가 없다.


책이 나올때마다

늘 아쉬움이 있다.

어떻게든지 그 마음을 줄이려면

지금 밖에 시간이 없다.


다시, 집중!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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