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날?)
(매일 아침 특별한 의미를 전달합니다)
2012. 10.11 제정
여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여아들이 전 세계적으로 직면한 성 불평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려는 데 기념일 제정 목적이 있다. 불평등이란 교육, 영양, 법적 권리, 의료 치료, 강제 아동 결혼에 대한 차별/폭력 금지를 포함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일제 강점기에 위안부로 끌려간 수많은 소녀들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고통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데, 가해자인 일본은 사과는커녕 오히려 수출 통제 등 경제 보복으로 다시 또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작금 우리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전 세계에는 18세 미만의 아동이 강제 결혼을 하거나 여성할례 FGM(female genital mutilation, 여성 성기 절단)라는 충격적인 관습이 있는가 하면, 아동 노동, 아동 노예 등으로 아동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여자 아이들은 미래의 주인공으로 반드시 보호되어야 할 대상입니다. 주위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한 여아들은 없는지 유심히 살펴봐 주세요.
국가대표 가정행복코치
이수경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