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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날자 이조영 Jun 16. 2020

브런치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곽은지 작가님 & Pumpkin 작가님  


브런치를 돌아다니다 보면 혼자 읽기 아까운 글이 있다.

인기글에 올라가든 올라가지 않든 상관없이, 읽다가 함께 나누고 싶은 글을 소개하고 싶었다.

혹시나 작가님들이 부담스럽거나 불쾌하지 않을까 고민스러웠다.

일일이 부탁을 드렸고, 두 분이 먼저 빠르게 답변을 주셨다.



첫 번째 소개드릴 분은
곽은지 작가님



우연히 보게 된 '부산 바다'

시가 좋아서 이미지로 만들어 보았다.

간단한 댓글 하나 남기는 게 늘 아쉬웠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그래서 고안한 게 '내 브런치에도 소개하자'였다.

곽은지 작가님이 영감을 주신 셈이다.



https://brunch.co.kr/@green674/115#comment


매거진으로는 두 개를 발행 중.
시와 미술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 듯.


https://brunch.co.kr/magazine/green674



https://brunch.co.kr/magazine/green674-2






두 번째 소개 드릴 분은
Pumpkin 작가님


주로 리뷰를 쓰시는데, 음악, 독서, 문학 등 7개의 매거진으로 나눠져 있다.

<펌킨의 독서노트>에 수록되어 있는 글이고, 이 책을 꼭 읽고 싶은 동기부여가 되었다.

아직 이미지 만드는 게 초보라,

이미지가 글 퀄리티를 못 따라가서 안타까웠다.

주옥같은 글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던.



https://brunch.co.kr/@angelickajin/50#comment


매거진으로는 7개를 발행 중.
골라서 읽는 맛을 느낄 수 있다.


https://brunch.co.kr/@angelickajin#works






작가님들의 글을 따로 리뷰하지 않는 이유는,

소개하고 싶은 순수한 마음 때문이다.

브런치를 돌아다니면서 맛집을 발견하는 기쁨.

맛은 직접 봐야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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