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스파이크없는당뇨식단
핫도그 샐러드. 당뇨식단. 양배추 요리, 사우전드 드레싱 만들기
안녕하세요 예은 예슬 맘입니다.
ai요약본을 먼저 읽어주세요
당뇨식단의 기본 원칙
기본 원칙: 당뇨식단의 기본은 고단백, 고 식이섬유, 저탄수화물 식단이다.
식단 관리: 당뇨환자에게 적합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빵 섭취 방법
빵 섭취의 중요성: 빵을 무작정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소화 가능한 양을 나누어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소화 부담: 몸에서 부담 없이 소화되는 양을 고려해야 한다.
통곡물의 장점: 통곡물이 좋지만, 통곡물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적정 양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혈당 관리: 빵을 먹는 방법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핫도그 요리 소개
핫도그 요리법: 고단백, 고 식이섬유, 저탄수화물 규칙에 맞게 핫도그를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창의적인 요리: 서브웨이 샌드위치에서 영감을 받아 집에 있는 핫도그를 응용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사우전드 드레싱 만들기
재료 목록: 사우전드 드레싱의 재료는 다음과 같다:
삶은 계란 1개
노란 파프리카 20g
오이 30g
하프 케첩 2T
하프 마요네즈 2T
애플 사이다 비니거 1T
조리 방법:
삶은 계란을 다지고, 파프리카와 오이를 다져서 양념장을 넣는다.
이 드레싱은 핫도그 샌드위치에 활용된다.
사우전드 드레싱의 특징: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며, 고소한 맛, 신맛, 단맛이 어우러진다.
비주얼: 상추 샐러드에 얹으면 피클과 양파가 섬처럼 보인다고 설명하고 있다.
사우전드 드레싱의 특징
시판 제품의 문제점: 시판되는 사우전드 드레싱은 나트륨과 당 함량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건강한 대체: 집에서 재료를 활용하여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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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조합: 하프 케첩과 하프 마요네즈를 사용하여 나트륨과 당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식초 활용: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활용하여 드레싱의 맛을 더한다.
계란의 중요성
계란의 활용: 당뇨식단 관리 중 계란을 항상 삶아 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급한 허기: 급하게 허기질 때 삶은 계란이 필수품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혈당 관리: 계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강조된다.
식단의 일관성: 계란을 포함한 식단이 당뇨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핫도그와 빵의 양
핫도그의 양: 핫도그는 80g짜리 1개를 사용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빵의 양: 빵은 밥 양 70g 기준으로 50~60g 내외로 섭취한다.
잡곡 빵의 장점: 잡곡 빵이 좋지만, 일반 빵도 즐겁게 먹을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식단 유지: 고단백, 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여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샌드위치 재료 준비
재료 준비: 핫도그 샌드위치 만들 때 양배추와 오이를 준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넉넉히 채 썰어야 한다.
오이 준비: 오이는 1/4은 다지고, 1/3 정도는 얇게 썰어 준비한다.
피클 대체: 나트륨 함량을 줄이기 위해 생오이를 다져서 넣는 것이 좋다고 설명하고 있다.
건강한 대체 재료 사용
피클의 문제점: 피클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 케첩과 마요네즈의 나트륨 함량을 더 높일 수 있다.
대체 재료의 장점: 생오이를 다져 넣으면 담백하게 먹을 수 있으며, 나트륨 흡수를 줄일 수 있다.
건강한 식사: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생오이를 추천하고 있다.
소스 조합: 당뇨와 다이어트에 적합한 소스를 사용하여 요리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혈당 관리와 식단 구성
저녁 식사: 고단백, 고 식이섬유,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저녁을 먹었을 때 혈당이 안정적이었다고 설명한다.
식단 구성 방법: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지 말고, 고단백과 고 식이섬유를 이용하여 포만감과 소화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탄수화물 조절: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탄수화물 양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한다.
다양한 음식: 혈당 관리 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당뇨식단의 기본은 고단백+ 고 식이섬유+ 저탄수화물 식단이라고 매일매일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빵도 무작정 안 먹는 것이 아니라 몸에서 부담 없이 소화되는 양을 나누어 먹는다가 혈당관리할 때 빵 먹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통곡물이면 물론 더 좋지만, 통곡물 자체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니 적정 양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단백+ 고 식이섬유+저탄수화물 규칙에 맞게 핫도그 먹는 방법도 소개해드릴게요.
사진이 ㅠㅠ 조도 설정을 잘못해서 ㅠㅠ 너무 어둡게 나와서 ㅠ 아무리 보정을 해도 사진이 망했지만, 그래도 기록을 위해서 남겨봅니다.
사실 길 가다가 서브웨이 샌드위치에 오이 활용하는 것을 보고 집에 있는 핫도그를 응용해 보았어요.
사실 먹고 싶은 욕구가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곤 하는 것 같아요.
사우전드 드레싱 (2회 분량)
삶은 계란 1개, 노란 파프리카 20g, 오이 30g,
하프 케첩 2T, 하프 마요네즈 2T, 애플 사이다 비니 거 1T
삶은 계란은 다져주고, 파프리카, 오이, 다져주고, 양념장을 넣어준다.
핫도그 샌드위치 : 핫도그 80g1개, 양배추 60g, 오이 50g /1/4개
핫도그는 에어프라이어로 185도에서 12분 데워주고, 오이 얇게 썰어주고, 양배추 채 썰고, 사우전드 드레싱을 데워진 핫도그에 넣어준다.
사우전드 드레싱
샐러드드레싱의 하나. 마요네즈, 토마토케첩, 타바스코 소스, 곱게 다진 채소(대개 피클, 양파, 밸 페퍼, 올리브)를 섞어 만든다. 삶은 달걀을 다져 넣기도 한다.
고소한 맛, 신맛, 단맛이 어우러지고 씹히는 맛이 있다. 상추 샐러드에 얹으면 피클, 양파 따위가 섬처럼 보인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thousand island dressing] (식품과학사전)
사우전드 드레싱은 시판은 보관 성적인 면이 고려되어, 케첩과 마요네즈 또한 생각보다 나트륨 함량, 당 함량이 무지 높아요.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서 맛있지만, 집에 있는 재료들로 건강하게 만들면 좋겠죠.
하프 케첩, 하프 마요네즈는 일반 소스보다 확실히 나트륨, 당 함량을 줄일 수 있고 식초는 애플 사이다 비니 거를 활용하였어요.
저는 당뇨식단 관리하면서, 계란은 항상 삶아 놓는 것 같아요. 급하게 갑자기 허기진 게 혈당이 높고 할 때는 필수품이더라고요.
핫도그는 80g짜리 1개를 이용했어요.
빵은 밥 양 70g 기준으로 보면 빵은 50~60g내외로 먹어요. 핫도그 1개가 80g 이면 핫도그 빼면 그 정도 되겠죠. 물론 잡곡 빵이면 좋겠지만, 일반 빵도 즐겁게 먹되, 빵만 먹는 것이 아니라 고단백+ 고 식이 섬유소를 함께 채워서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핫도그 샌드위치 만들 때, 양배추는 넉넉히 채 썰어서 준비하고, 오이는 1/4은 다지고, 1/3 정도는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피클을 넣는데 피클 또한 나트륨 함량이 높아져서 케첩, 마요네즈 둘 다 높은 나트륨 함량에 더 추가하는 방식이 되다 보니 생오이를 다져서 넣어주면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오히려 나트륨이 몸속에 흡수되지 않아서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오이, 파프리카, 계란 다져 넣고, 하프 케첩, 하프 마요네즈,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등 평소에 당뇨, 다이어트에 사용하는 소스를 이용하여 넣어줍니다.
집에서 싱싱한 야채들을 더하여 만든 록 계란까지 더해서 만드는 사우전드 드레싱 맛도 좋더라고요. 데워진 핫도그는 나무 꼬치는 빼고 반 갈라서 한쪽에는 오이를 넣고 한쪽에는 양배추를 올려주고 사우전드 드레싱도 뿌려줍니다.
혈당 면에서도 부담 없이 저녁에 먹었는데 고단백+ 고 식이섬유+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구성하였더니 2시간 후 혈당도 착했어요.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지 말고, 고단백+ 고 식이 섬유소를 이용하여 포만감과 소화력을 높이는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이 좋아요. 거기에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탄수화물 양만 조금 줄인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우전드 드레싱은 식빵 한쪽에 피자소스 바르고, 치즈 올리고 구워서 올려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혈당관리할 때 무조건 먹지 못한다는 생각은 접어두고 방법을 바꾸면 생각보다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다양하구나를 매번 느끼게 됩니다.
어렵지 않고, 맛있고 푸짐하고 혈당관리까지 할 수 있는 핫도그 소시지 한번 만들어 보면 오호 너무 맛있는데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