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그땐 내가 너무 외로웠고,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었고, 그래서 그 사람에게 마음을 연 거야. 그건 나의 따뜻함이고 용기였어. 상처를 안고도 진심을 선택한 건 나야.”
지금 나는 이 고통을 표현하고, 의식하고, 그 안의 불안과 외로움을 직면하고 다른 사람들이, 지금 이 고통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내 아픔을 숨기려하지 않고 나의 진짜 이야기를 하고 있어.
나는 작지 않아. 그리고 지금도 잘 버텨내고 있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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