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기
"네가 나에게 소리 지를 때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고 너무 슬펐어. 나는 널 사랑하지만, 나도 존중받고 싶어. 나는 너랑 싸우고 싶지 않아. 너랑 연결되고 싶어. 나도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야. 나도 힘들 때가 있어."
“나는 오늘도 버텼다. 나는 폭풍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은 엄마다.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나는 지금 여기서 숨 쉬고 있다. 그걸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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