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는 날(동시)
하루 시
by
그래
Apr 9. 2025
울컥 올라온 화에 메모장을 열었다. 표현할 수 없는 울컥함에 마음을 헤집어 놓았다. 마음을 단순화시켰다. 어차피 풀지 못할 마음, 글 한 편으로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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