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畵日記 #147

목련, 진달래

by 노용헌

산수유꽃이 피기 시작했다.

목련이 바턴을 넘겨 받더니 개나리, 진달래도 앞다퉈 왔다.

봄의 꽃들이 여기저기 피기 시작하는구나.


2026.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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