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촛불
2016년 11월 5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촛불집회와 도심행진에 주최 측 추산 30만 명 경찰 추산 2만 8천명이 참가했다. 당초 경찰이 교통을 이유로 행진금지를 통고했는데 법원의 가처분으로 합법적으로 행진을 하였다.
2015년 11월 14일 故 백남기 농민은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지신 수 317일 동안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계시다가 2016년 9월25일 사망하셨고,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사과도 못 받으신체, 서울대병원 측은 사고사가 아닌 단순신부전에 의한 병사로 발표했고, 부검영장을 강제 집행하려 경찰은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유족과 시민들은 강하게 저항했고, 2016년 11월 5일 장례식과 영결식을 치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