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 촛불
1월 21일, 퇴진행동은 오후 4시 민중총궐기 투쟁선포대회, 오후 5시 사전발언대, 오후 6시 본행사, 오후 7시30분 행진 순서로 제13차 촛불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등이 법원 규탄과 구속 촉구, 헬조선을 바꾸자 등의 주제로 발언이 예정됐다. 그리고 이날 주최측 추산 35만 3천 4백명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