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록
간밤에 내린 폭우로 쓰러진 가림막들. 정치는 고발사주 공모와 대장동 개발의혹 화천대유로 광풍이 불었다.
광화문광장 남단 서측 세종문화회관과 현대해상화재빌딩 사이에 설치될 한글분수 터이다. 서측 편 도로밑은 조선시대 유구가 발견된 장소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육조거리 흔적은 다시 땅에 뭍히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듯 싶다.
11월 2일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광장등 도심 주요광장에 적용됐던 집회금지와 사용제한 조치도 단게적 일상회복으로 인해 주말의 광장은 다시 집회 도심행진이 시작되었다.
12월13일부터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출입을 못하는 백신패스가 의무하 시행되었다. 일상회복에서 다시 거리두기 상황으로 악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