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여름가을겨울_나눈글귀

2022군위둥글게절기살이

by 내리리영주

절입날마다 시를 골라 벗들과 나눈다.

시나 글귀는 내가 세계를 달리 감각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


시인의 감각에 기대어

나의 감각도 다시 유심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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