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럭더럭 : 부사.
1. 자꾸 대들어 매우 귀찮게 조르는 모양.
2. 어떤 행동을 잇따라 계속하는 모양.
* 집안 쌈지 사정을 알리 없는 어린애가 비싼 장난감을 사달나고 더럭더럭 졸라댄다.
* 미끄럼틀 재미를 알아버린 복돌이가 더럭더럭 미끄러지는 오후 내내, 할미는 대견함으로 미소 짓고 있었다. "언제 저리 컸을꼬"
신나는 주말 보내고 또 월요일.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