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니 : 부사.
아무 하는 일 없이 노는 모양.
* 파니 빈둥대며 보낸 지 벌써 수년이 흘렀다.
* 파니파니 지낸 날이 고역이라면서도 움직일 요량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가장 때문에 순이가 두 팔을 걷어붙였다.
비가 올까 안 올까? 이불빨래 옥상에 널고 끌탕합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