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문 : 명사.
1. 일의 시비나 경위.
2. 일의 시비나 경위를 모름.
※ 맹문이 : 일의 옳고 그름이나 경위도 모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그 일에 대해서 맹문이니 나에게 묻지 말게나.
* 남시인을 만나기 전에 우리말에 맹문이었다. 매일 아침 그가 배달해 주는 우리말 덕분에 겨우 눈뜬 우리말세상이 나에게 별천지였다.
고마운 남시인님 오늘도 좋은 날 지내세요.
굿모닝입니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