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동갑(해同甲) : 명사.
1. 해가 질 때까지의 동안.
2. 어떤 일을 해 질 무렵까지 계속함.
* 이 틀을 해동갑해도 버거운 일거리를 하루 만에 끝내라고?
* 해동갑으로 시내에 벌이를 나갔던 상이자들이 저물기와 동시에 꾸역꾸역 정양원으로 되돌아오고들 있었다.
- 박태순, 어느 사학도의 젊은 시절(네이버)
복돌이의 굿모닝을 전합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