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풀로 : 부사.
내 마음대로.
* 이 일은 내풀로 시작했으니 끝내기도 내풀로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우리말 공부를. 마무리합니다.
그동안 아침마다 응원해 주신 독자님들 덕분에 힘내서 달려온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뒤내지않고 우리말 공부를 이끌어 준 남항우 시인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유익했습니다.
아침 글은 오늘까지 게재하지만 윌, 목요일 연재 중인 우리말 편의점은 3귄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응원해 준 모든 독자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