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린곁

by rosa


* 도린곁 :

사람이 별로 가지 않는 외진 곳.


* 나는 도린곁에 눈길 한 번 받지 못하는 야생화였다. 풀꽃이라 불리기를 원했던 나는 그런 고독이 차라리 편했다.


오늘 미술관에 다녀오느라 글을 쓰지 못해서 우리말 하나로 핑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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