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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하다
by
rosa
Jan 16. 2024
*도담하다 : 야무지고 탐스럽다.
도담한 무를 골라 동치미를
담갔다. 시원하게 맛이 들 때 국수 말아 내면 겨울야식으로 제격이다. 아들 녀석이 좋아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미소가 흐른다.
행복한 화요일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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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야식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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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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