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자기다 : 왁자지껄하게 떠들다.
●왜자하다 :
1. 소문이 온 동네에 널리 퍼져 요란하다. =왁자하다.
2. 왁자지껄하게 떠들썩하여 시끄럽다.
●왜장 치다 : 쓸데없이 큰 소리로 마구 떠들다.
●왜장독장 치다: 제 위에 아무도 없는 듯이 혼자서 마구 큰소리를 치다.
●왜장녀 :
1. 몸이 크고 부끄러움이 없는 여자.
2. (민속) 산대놀음에서 쓰는 여자의 탈. 또는 그 탈을 쓰고 춤추는 사람.
*맛집이라고 왜자하길래,
먹어 보니 별맛이 없다.
* 난 놈이라 왜장독창치 더니 실속은 하나 없는 헛바람쟁이로군..
가족이 모여 도란도란 행복한 시간들이
연휴 내내 계속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