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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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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Feb 19. 2024
●빗밑 : 비가 그치어 날이 개는 속도.
*빗밑이 무겁더니 비가 또 내린다.
*빗밑이 가볍다. 개인 날에는 내마음도 푸르다.
계획 많은 날 무리하지 않는 좋은 날 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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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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