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대궁
by
rosa
Feb 28. 2024
●대궁 :
먹다가 그릇에 남긴 밥. =대궁밥
●대궁상 :
먹다 남은 밥상.
●대궁술 :
먹다 남은 술.
●턱찌꺼기 :
먹다 남은 음식.
●숫음식 :
만든 채 고스란히 있는 음식.
*라면 국물에 대궁을 말아 한 끼를 해결하다.
오늘도 기쁜 날이 되길... 바랍니다^^
keyword
음식
우리말
글쓰기
3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osa
직업
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4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맛문하다
찌그렁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