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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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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Mar 23. 2024
●사북
1. 접었다 폈다 하는 부채의 아랫머리나 가위다리의 교차된 곳에 박아 돌쩌귀처럼 쓰이는 물건.
2. 문고리나 배목을 박는 데에 튼튼하고 보기 좋게 하기 위하여 양쪽에 끼워 넣는 둥그스름한 쇠붙이 조각. 돈짝, 꽃잎, 나비 따위의 모양이 있다.
3. 가장 중요한 부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북 역할을 하던 그가 빠진 모임은 갈수록 시들시들하다.
흐린 날입니다. 기분은 맑게, 행복한 오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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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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