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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목장사하다
by
rosa
Mar 30. 2024
● 외목장사하다 :
저 혼자 독차지하여 장사를 하다.
*목 좋은 곳을 두고 서로 외목장사하겠다고 시비가 붙다.
* 외목장사로 솔찬히
성공했다. 인생은 공평했다. 악다구니 떠는 동안 그 곁에는 구린돈냄새만 가득하고 사람 온기는 잃었다. 빚진 인생, 회한 가득한 삶이 그를 조롱하는 듯했다.
부활절이 코앞에 왔습니다. 모든 작가님께 돌아온 예수님 반가운 인사로 가득한 날, 준비하는 오늘이 되길. 밤에 먹는 부활계란을 벌써부터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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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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