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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까질하다
by
rosa
Apr 8. 2024
●마까질하다 :
물건의 무게를 달아보다.
*대저울로 벼가마니를 마까질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갓난이 마까질하던 새댁이 화들짝 놀란다. 한 달 만에 두 배가 됐다. 만족과 불만 사이에서 허둥대는 초보엄마가 우리 딸이다.
신나는 월요일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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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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