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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벙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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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Apr 27. 2024
● 짐벙지다 :
신명지고 푸지다.
* 예상 밖으로 짐벙진 모꼬지에 모두 흡족한 표정이었다.
*전통혼례를 추천한다. 짐벙진 시간 동안 잔치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다
편안한 휴일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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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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