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섶
by
rosa
May 6. 2024
● 섶 :
덩굴지거나 줄기가 가냘픈 식물이 쓰러지지 아니하도록 그 옆에 매거나 꽂아서 세워 두는 막대기.
* 섶과 섶 사이에 팔뚝만 한 늙은 오이
* 때 이른 장맛비가 여린 모종들을 괴롭혔다. 진즉 꽂아 둔 섶이 제 몫을 단단히 했다.
연휴로 맞는 월요일ᆢ계 탄 기분입니다^^
즐거운 날 지내세요 ~~
keyword
우리말
글쓰기
29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osa
직업
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4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선비
섶사냥하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