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끕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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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May 10. 2024
● 끕끕수 :
체면이 깎일 일을 당하여 갖는 부끄러움.
[비슷한 말] 수모受侮.
*끕끕수를 주고 싶어 던진 말이 주먹다짐의 씨가 되었다.
*끕끕수를 안다는 것은 인간도리를 안다는 말과 같아서 자식교육에 필요한 덕목이었다
불금 멋지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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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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