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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막음하다
by
rosa
May 25. 2024
●판막음하다 : (~을)
그 판에서의 마지막 승리 또는 마지막 승부를 가리다. =판막이하다.
[비슷한말] : 판막다
* 자책골이 그 경기를 판막음하고 말았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아직 사그라들지 않는 그들의 투혼이 아름다웠던 경기. 결국 역전골로 판막음했다. 축제 같은 밤이었다.
기쁜 휴식의 날입니다. 작가님들 모두 편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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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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