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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하다
by
rosa
May 28. 2024
●수리수리하다 :
눈이 흐려 보이는 것이 희미하고 어렴풋하다.
*눈앞이 수리수리해서 안과에 갔더니 수술을 받아야 한단다.
*촌놈이 서울구경을 왔다. 매연 속 높은 빌딩 떠밀리는 인파에 수리수리한 울렁증을 느꼈다. 역시 내 고향이 최고다.
오늘도 좋은 날 멋진 날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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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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