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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배질하다
by
rosa
Jun 3. 2024
●골배질하다 :
얼음이 얼거나 풀릴 무렵에 얼음을 깨고 뱃길을 만들어 배를 건너게 하다.
*쇄빙선으로 손쉽게 골배질해서 뱃길을 터 놓았다.
* 골배질하며 남극으로 나아가는 우리 아라호. 그 장대한 애정에 신의 각별한 보호가 있기를 비라는 마음이다.
기운찬 시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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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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