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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죽학죽
by
rosa
Jun 16. 2024
●흑죽학죽 :
일을 정성껏 하지 아니하고 되는대로 어름어름 넘기는 모양.
*흑죽학죽 지은 고층 건물,
결국은 무너져내려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육아도 흑죽학죽하면 안 돼요. 최고로 정성을 다할 때 바르게 커 나는 아이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이상 고슴도치 할머니 생각입니나^^
백일 지난 아이가 드디어 아홉 시간 통잠을 잤어요. 덕분에 숙면하니 상쾌한 아침입니다. 작가님들께 굿모닝 복돌이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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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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