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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럽다
by
rosa
Jun 19. 2024
●가즈럽다 :
가진 것도 없으면서 가진 체 하며 뻐기는 티가 있다.
*가즈러운 그 사람은 온몸을 사치품으로 꾸미고 다닌다.
*
성공한
자산가는 가즈럽지 않다며 2019년 에코백을 드는 이가 내 사위입니다^^
오늘 두 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요.
작가님들 행복한 수요일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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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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