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양간하다
by
rosa
Nov 18. 2024
● 양간하다 : 형용사.
세련되고 맵시가 있다.
* 양간한 옷차림에 앙간한 말씨까지 겉모습은 흠이 없는 사람처럼 보였다.
* 양간한데라고는 눈 씻고 찾아도 한 점 보이지 않는데 그의 글에 흐르고 있는 절제된 미학의 샘이 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해할 수 없는 매력에 풍덩 빠져들었다.
잘 자고 난 복돌이 아까부터 부산합니다.
아기 따라서 장난감집에 쭈그러져있어도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keyword
글쓰기
우리말
35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osa
직업
에세이스트
불편한 블루스
저자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40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훈감하다
살피꽃밭
작가의 다음글